
매년 2월 중순부터 3월 말 정도면 산속에서만 만날 수 있는 자연의 선물, 고로쇠물을 마셔본 적 있으신가요? 귀한 약수보다 더 값진 이 생명수의 비밀을 함께 알아봐요! 다들 고로쇠 물 한잔 마셔본적 있으시죠? 그냥 물인 줄 알고 마셨는데... 은은한 단맛을 느끼셨을 거에요. 또한 어릴적부터 고로쇠물이 몸에 좋다는 말도 많이 들었을 거에요. 그래서 이번 고로쇠물에 대해 알아보고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됐습니다. 특히 요즘처럼 건강에 신경 쓰는 시기에 우리 주변에 있는 자연의 선물, 고로쇠물에 대해 깊이 알아볼까요? 이 글을 3월 중순 정도 작성했지만 산불 피해가 역대 최대 피해를 입고 있어 한 분이라도 입산을 하지 않는게 좋을 것 같아 4월이 넘어서야 발행합니다. 목차1. 고로쇠물이..